변호사법인 아이치 형사사건 종합법률사무소에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고 일본어에도 정통한 변호사가 재직하고 있어, 외국인 의뢰인 대응에서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. 다음과 같은 경우에 다른 사무소에서는 어려운 대응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.
- 한국인 배우자와의 이혼, 친권, 양육비, 재산분할에 관한 교섭과 소송
- 한국 국적자의 병역 의무·가족관계등록 제도와 관련된 체류 문제 상담
- 한국어 서류(주민등록, 친족관계증명서 등)의 법적 평가와 번역 검토
- 위장 결혼이나 자격 외 활동 등의 지적을 받은 경우의 방어 활동
통역을 거치지 않고 변호사가 직접 청취·설명·교섭을 진행함으로써 오해의 발생을 방지하고, 보다 정확한 전략 수립이 가능합니다. 문화적·사회적 배경도 고려한 개별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.